보드람치킨

치킨 프랜차이즈 보드람치킨, 누적판매량 5,500만 마리 돌파_2025년 4월 3일자

2025.05.16

얇튀속촉 후라이드 치킨 브랜드 ‘보드람치킨’이 누적 판매량 5,500만 마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01년 런칭한 보드람치킨은 24년 간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을 굳건하게 지켜온 브랜드로 누적 판매량 5,500만 마리를 넘어서며 치킨 브랜드로의 대세감을 입증했다.

특히 보드람치킨은 외식업 경기가 어려웠던 2024년 한 해에만 210만 마리 이상의 보드람 후라이드 치킨을 판매하며 독보적인 매출과 성장세를 기록했다.

보드람치킨의 높은 누적 판매량은 배달 매출이 압도적인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높은 수치의 홀 매출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홀 매출 비중이 높아지면서 배달 수수료 부담은 내려가고 점주의 순이익은 올라가는 점주 상생 구조를 쌓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 결과 보드람치킨은 10년 이상 운영 중인 장수 가맹점이 110곳 이상이라는 놀라운 신뢰의 브랜드로 발돋움했으며 보드람치킨 창업 문의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보드람치킨 관계자는 “독보적인 보드람 후라이드의 맛으로 단골 소비자를 폭넓게 확보하고 있으며 점주들의 순이익을 높일 수 있는 영업 방침으로 점주들에게도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맛과 다양한 메뉴, 본사 차원에서의 운영 지원 등으로 치킨 창업 시장에서 대세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