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람치킨 “강남에서도 통했다”…대치직영점 전년 대비 2배 매출 상승으로 대세 증명_2025년 6월 23일자
2025.07.25

치킨 프랜차이즈 보드람치킨은 강남 대치직영점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매출 상승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보드람치킨이 서울 메인 상권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하는 동시에 전년 대비 매출 상승 기록하며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의 대세임을 증명하는 결과라는 평이다.
보드람치킨 대치직영점은 강남이라는 고비용, 고경쟁 상권에서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보드람치킨의 검증된 맛과 홀 중심의 운영시스템의 차별성이 작용하면서 2024년 대비 2025년 상반기 매출이 확연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보드람치킨은 강남 상권에서도 치맥으로의 인식, 입소문 중심으로 모이는 단골 고객, 퇴근 후 1차 모임 장소로서의 활용도 등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형성했다.
배달 매출에 의존하지 않는 홀 중심 매출 구조도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 보드람치킨은 주류 주문과 사이드 메뉴 추가 구매가 자연스럽게 유도되는 홀 소비 특화 구조 덕분이라는 분석이다.
대치직영점의 경우 평일 저녁은 물론 주말 가족 외식 수요까지 흡수하면서 테이블 회전율, 객단가 등 모든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보드람치킨은 전국 220개 이상 가맹점이 운영중이며 그 중 54% 이상이 10년 이상 영업을 한 장수 매장일 정도로 탄탄한 브랜드 안정성을 자랑한다. 본사에서도 오랜 업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를 위한 상권 분석, 오픈 전략, 부동산 상담 지원 등 다각도의 가맹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보드람치킨 관계자는 “보드람치킨은 독보적인 맛, 홀 중심 매출 구조 등을 바탕으로 치열한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흔들림 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보드람치킨 창업의 경우 단기 유행이 아닌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며 이에 예비 창업자에게 단순한 창업 아이템이 아닌 안정성, 지속성,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한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