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람치킨

[장수 파트너] 15년 장수 운영 '원당점' 생생 인터뷰

2022.01.17

지난 게시물에서 보드람치킨은 가맹점과 가맹본사 간 긴밀한 파트너쉽​ 덕분에
장수 가맹점 비율이 전체 가맹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말씀드린 바 있죠!

▼ 보드람치킨의 장수 비결, '가맹점과의 파트너쉽' ▼

실제 장수 가맹점의 이야기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
이번 생생 인터뷰 2탄에서는 보드람치킨을 15년째 운영하고 계신 점주님들을 만나 뵀습니다.

6월 30일, 따끈따끈한 점포 이전 오픈을 통해 보드람치킨과의 인연을 15년째 이어가고 계시는
'보드람치킨 원당점' 점주님들과의 인터뷰! 지금부터 집중해 주세요 👀



Q. 점주님들께서는 올해로써 15년째 보드람치킨의 장수 가맹 파트너로 함께해 주시고 계십니다.
보드람치킨과 오랫동안 함께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무엇이었나요?

A. 보드람치킨 특유의 향과 맛에, 고객님들뿐만 아니라 저희도 매료됐습니다.
사람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향과 고소한 맛이 독보적이라고 생각했고,
그랬기 때문에 보드람치킨과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다른 브랜드로 바꾸고 싶은 마음은 없었습니다.

Q. 보드람치킨 원당점만의 특장점이 있다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A. 휴무 없이 꾸준하게 영업을 해온 것. 한 마디로 성실함과 꾸준함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5년간 영업을 접었던 날이 딱 이틀입니다.
대설로 인해 영업을 하지 못했던 날과 아들의 입대 날을 제외하고는,
꾸준하게 오픈 시간과 마감시간을 지키며 영업해왔습니다.

Q. 15년간 보드람치킨과 함께 하시면서 가장 뿌듯하거나 감동적이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A. 원당 쪽에 거주하시다가 제주도에 가신 단골 고객님이 계신데, 아시다시피 제주도에는 보드람치킨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주도에서 보드람의 맛을 그리워하시다가,
저희 원당점에 오셔서 초벌만 한 닭을 구매하여 집에서 튀겨 먹겠다고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렇게 타지역에서 보드람치킨과 원당점을 그리워하며 찾아오시는 분들이 계실 때,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같은 보드람인데도 원당점의 치킨이 가장 맛있다고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희는 여러 개 지점을 다녀봤는데도 차이를 느끼지 못했고,
고객님들께도 다른 지점들과 똑같다고 말씀드리지만 그렇게 말씀해 주실 때 굉장히 뿌듯합니다.
고객님들께는 저희의 정성이 들어가 있어, 더 맛있게 느껴지시는 것 같다고 말씀드리곤 합니다.



Q. 최근 들어 보드람치킨 가맹 문의가 많이 늘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영향도 있을 것 같은데,
그분들께 선배로서 해주실 만한 조언이 있을까요?

A. 타 치킨 브랜드를 운영하는 형의 점포를 도와주러 간 적이 있는데요. 그곳은 메뉴도 다양하고 작업도 너무 복잡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보드람치킨은 조리가 단순하지만 간결하고, 초벌을 미리 하기 때문에 재벌 시간이 단축되어
빨리 고객님들께 음식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타 치킨 브랜드들은 주문 즉시 조리가 들어가기 때문에 음식이 나오기까지 10분 이상이 소요되는데,
보드람치킨은 초벌을 미리 해놓기 때문에 재벌 시간이 단축되니까 포장·배달을 빨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독특한 맛과 향은 말하지 않아도 보드람치킨의 가장 큰 장점이고,
여러모로 보드람치킨은 장점이 많은 브랜드이기 때문에 창업하기에 가장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Q. 점포 이전 오픈으로 새로운 기분과 기운을 받으실 것 같은데요. 개인적인 목표나 각오가 있다면 듣고 싶습니다.
A. 처음에는 인테리어 비용이 너무 비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요.
본사와 상담을 해보니, 생각보다 비용이 적게 들 것 같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인테리어가 깔끔하고 심플해져서 맘에 들고,
본사에서 신경을 많이 써주신 덕분에 만족스러운 인테리어가 나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지금까지 15년 잘 해왔으니 앞으로도 15년 더 운영해서 30년을 채우고 싶습니다!

Q. 우리 부부에게 보드람이란?
A. • 보드람치킨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을 다 키웠습니다. 아기였던 막내가 이제 고3이니까요.
저에게 보드람은 인생이자 추억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매장 운영 때문에 아이들한테 소홀하고 여행을 자주 못 갔던 게 아쉽지만.. 그것만 빼면 모두 좋았습니다.

• 청춘을 다 바쳐 일했습니다.
30대 초반 젊었을 때 시작해서 벌써 40대 후반이니까요. 보드람은 저의 청춘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청춘을 다 바쳐..!😭 보드람치킨과 함께 하신 원당점 점주님들.
점주님들의 바람대로 앞으로도 15년, 20년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점주님들의 15년 손맛과 정성이 더해진
'보드람치킨 원당점'에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