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점주] 15년 단골 가게를 인수한 '보드람치킨 당동점' 생생 인터뷰
2026.01.06
매번 가던 가게, 믿을 수 있는 브랜드, 보드람치킨 🍗
직접 15년간 들르던 가게의 사장님이 나이가 있어 은퇴하려는 모습을 보며 창업을 결심하신 당동점 점주님!
수많은 설득을 통해 직접 인수를 하게 되었고추억속의 소중한 장소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점주님이 등장했습니다.
보드람치킨 당동점의 신현규 점주님을 만나, 그 이야기와 인수 과정을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점주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85년생으로 보드람 치킨 당동점을 인수하게 된 신현규 라고합니다.
Q. 보드람치킨을 처음 접했을 때의 인상은 어땠나요?
A.시각적으로는 튀김옷이 얇고 닭 모양이 독특하다고 생각했어요.
맛 적으로는 적당히 짭짤하면서, 다 먹고 난 후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속이 편했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Q. 창업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A. 저다양한 업무를 했지만, 주로 사무직을 18년 정도 했습니다.
주로 웹디자인과 플랫폼을 개발하는 회사에서 일을 했으며, 마지막 회사에서는 관리직까지 했고, 자영업에 대한 경험은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Q. 많은 치킨 브랜드 중 보드람치킨을 선택한 이유는요?
A. 자주 가는 동네 호프집이 보드람치킨이었습니다. 약 15년 정도 단골이었고, 그곳의 점주님과 친해지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자주 나누었습니다. 점주님께서 나이가 있으셔서 은퇴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마침 저도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몇 번의 설득 끝에 인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전 점주님께서는 가끔 오셔서 잔소리를 하시기도 합니다만^^ 가끔 연락드리며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Q. 보드람치킨 메뉴 중 가장 좋아하시는 메뉴와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저는 보드람 후라이드를 가장 좋아합니다. 가장 오래 사랑받는 메뉴로서, 보드람 후라이드야 말로 보드람치킨의 근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Q. 오픈을 준비하시면서, 본사의 이런 부분이 특히 도움이 되었다! 하는 것이 있으시다면?
A. 인테리어 준비부터 주방집기 세팅 등 본사에서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오픈 준비를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담당 수퍼바이저 매니저분들께서 실시간 소통을 잘해주셨는데요.
궁금한 부분에 대해 빠르게 답해주시고 해결해 주셨던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사소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잘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Q. 점주님 만의 가게운영 목표, 철학이 있으시다면?(보드람치킨 당동점의 목표!)
A. 저희 보드람치킨 당동점은 13평 규모의 작은 동네 호프집입니다. 누구나 남녀노소 부담 없이 방문해서 간단하게 치킨에 호프를 한잔하고 가시는 분위기를 만드는것이 첫번째 목표이며,
항상 청결과 맛에 신경을 써서 꾸준한 맛을 유지시키는 것이 두번째 목표. 마지막으로는 항상 손님께 밝게 응대하는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세번째 목표 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매장을 만들어, 우리 동네의 맛있는 사랑방이 되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각오, 그리고 보드람치킨 창업을 고민하는 후배 점주님들께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많지만, 20년 이상 유지되어온 프랜차이즈는 국내에서도 손꼽힙니다.
보드람치킨은 24년이나 된 장수 브랜드이면서, 낮은 폐점률과 평균 운영기간이 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사와 점주님들의 상생구조가 아주 잘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이러한 면만 보더라도 창업 고민을 큰 부분을 덜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드람치킨을 선택하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먹어본 사람들이 직접 창업하는 치킨집
15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지켜보며 가능성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보드람치킨 당동점 점주님의 이야기 입니다.
경기도 군포에 위치한 당동점 단골이 만들어내는 사랑방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
직접 15년간 들르던 가게의 사장님이 나이가 있어 은퇴하려는 모습을 보며 창업을 결심하신 당동점 점주님!
수많은 설득을 통해 직접 인수를 하게 되었고추억속의 소중한 장소에서 새로운 시작을 알린 점주님이 등장했습니다.
보드람치킨 당동점의 신현규 점주님을 만나, 그 이야기와 인수 과정을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Q. 안녕하세요 점주님!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85년생으로 보드람 치킨 당동점을 인수하게 된 신현규 라고합니다.
Q. 보드람치킨을 처음 접했을 때의 인상은 어땠나요?
A.시각적으로는 튀김옷이 얇고 닭 모양이 독특하다고 생각했어요.
맛 적으로는 적당히 짭짤하면서, 다 먹고 난 후에도 부담스럽지 않고 속이 편했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Q. 창업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A. 저다양한 업무를 했지만, 주로 사무직을 18년 정도 했습니다.
주로 웹디자인과 플랫폼을 개발하는 회사에서 일을 했으며, 마지막 회사에서는 관리직까지 했고, 자영업에 대한 경험은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Q. 많은 치킨 브랜드 중 보드람치킨을 선택한 이유는요?
A. 자주 가는 동네 호프집이 보드람치킨이었습니다. 약 15년 정도 단골이었고, 그곳의 점주님과 친해지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자주 나누었습니다. 점주님께서 나이가 있으셔서 은퇴하신다는 얘기를 듣고, 마침 저도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몇 번의 설득 끝에 인수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전 점주님께서는 가끔 오셔서 잔소리를 하시기도 합니다만^^ 가끔 연락드리며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Q. 보드람치킨 메뉴 중 가장 좋아하시는 메뉴와 이유가 궁금합니다
A. 저는 보드람 후라이드를 가장 좋아합니다. 가장 오래 사랑받는 메뉴로서, 보드람 후라이드야 말로 보드람치킨의 근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Q. 오픈을 준비하시면서, 본사의 이런 부분이 특히 도움이 되었다! 하는 것이 있으시다면?
A. 인테리어 준비부터 주방집기 세팅 등 본사에서 많은 신경을 써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오픈 준비를 잘 해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담당 수퍼바이저 매니저분들께서 실시간 소통을 잘해주셨는데요.
궁금한 부분에 대해 빠르게 답해주시고 해결해 주셨던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사소한 부분까지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잘 신경써주셔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Q. 점주님 만의 가게운영 목표, 철학이 있으시다면?(보드람치킨 당동점의 목표!)
A. 저희 보드람치킨 당동점은 13평 규모의 작은 동네 호프집입니다. 누구나 남녀노소 부담 없이 방문해서 간단하게 치킨에 호프를 한잔하고 가시는 분위기를 만드는것이 첫번째 목표이며,
항상 청결과 맛에 신경을 써서 꾸준한 맛을 유지시키는 것이 두번째 목표. 마지막으로는 항상 손님께 밝게 응대하는 서비스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세번째 목표 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의 매장을 만들어, 우리 동네의 맛있는 사랑방이 되고 싶습니다.
Q. 앞으로의 각오, 그리고 보드람치킨 창업을 고민하는 후배 점주님들께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A.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많지만, 20년 이상 유지되어온 프랜차이즈는 국내에서도 손꼽힙니다.
보드람치킨은 24년이나 된 장수 브랜드이면서, 낮은 폐점률과 평균 운영기간이 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본사와 점주님들의 상생구조가 아주 잘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요.
이러한 면만 보더라도 창업 고민을 큰 부분을 덜어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보드람치킨을 선택하시면,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먹어본 사람들이 직접 창업하는 치킨집
15년이라는 오랜 기간 동안 지켜보며 가능성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던 보드람치킨 당동점 점주님의 이야기 입니다.
경기도 군포에 위치한 당동점 단골이 만들어내는 사랑방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