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람치킨

[보도] 보드람치킨, 맛에 대한 믿음과 노하우로 성공을 일궈낸 용감한 형제_2021년 7월 30일자

2021.08.04

10년 이상 장수 가맹점 비율 67%를 기록하며 높은 신뢰도를 기반으로 가맹점주들과 상생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기업이 있다. 보드람치킨은 가맹본부와 가맹점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며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드람치킨의 가맹점주 형 이상영씨와 동생 이동현씨는 각각 영등포구청점과 강서구청점을 운영하는 친형제로, 15년 이상 보드람치킨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장수 가맹점주이다.

2030 젊은 나이에 동반 창업으로 시작하여 각각의 점포를 오픈한 뒤,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노하우로 보드람치킨 전체 가맹점의 매출 최상위권을 유지 중인 ‘용감한 형제’, 이상영씨와 이동현씨를 만나봤다.

◆ 자타공인 최고의 후라이드, 후회 없는 선택

첫 창업 당시 브랜드 선택 이유가 ‘맛’ 때문이었다는 두 점주는 현재까지도 점포 장수 이유가 ‘독보적인 맛과 향’이라고 말하며, 보드람치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주문량이 늘어나면서 더 많은 고객 리뷰를 확인할 수 있는데, “최고의 후라이드 치킨이다”, “지나칠 수 없는 향이다” 등의 리뷰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오로지 맛과 향으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설명했다.

맛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는 비결을 묻는 말에 두 점주는 “닭의 수분이 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번거롭더라도 3~4시간 안에 소비할 수 있는 만큼만 초벌을 한다”며, “닭의 모양과 사이즈가 다르고, 파우더가 묻힌 양이 다르기 때문에 동일한 시간으로 튀기기보다는 튀김의 색깔을 보며 튀긴다”고 밝혔다. 그간의 경력과 노하우가 빛을 발한 셈이다.

◆ 점주가 발로 뛰며 점포를 알려야 하는 시대

두 점포의 또 다른 성공 비결은 현재 전체 가맹점 매출 최상위권에도 불구하고 끊임 없이 점포 성장을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특색 있는 사이드 메뉴 개발, 점포 개별 마케팅 활동은 매출 향상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현재 본사에서 자체 채널을 활용하여 활발히 진행 중인 콘텐츠 마케팅에 점포 자체 채널을 활용한 온라인 마케팅과 이벤트가 더해지면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또한 ‘황도’ 대신 ‘유자 꿀 토마토’라는 차별화되는 사이드 메뉴를 판매하면서 건강하면서도 독특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 인기를 끌어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청년 창업주로 시작하여 보드람치킨과 함께 달려온 지 어느덧 15년. 수많은 일을 겪으며 고생을 많이 했다는 두 점주는 “창업은 절대 쉽지 않기 때문에 너무 경험 없이, 아는 것 없이 시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요식업 쪽 경험이 전무할 경우, 알바 혹은 직원으로 충분히 경험을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는 말을 전했다. 운영 노하우는 경험이 있는 자를 따라갈 수 없다는 것이 두 점주의 의견이다.

두 점주는 “이제 가게를 차린 뒤 마냥 손님이 오는 것만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으며 직접 발로 뛰며 우리 가게를 알려야 한다”며 “앞으로도 더 오래 보드람치킨과 함께 하며 형제가 5개 이상의 점포를 운영하는 것이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영등포구청점과 강서구청점 형제 점주의 스토리는 보드람치킨의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